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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티플랫폼 향 웰메이드 IP를 제작하는 tvN에서 새로운 동료를 모집하고 있습니다.

리니어 채널을 넘어, 그 이상의 Big Brand로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도전하는 tvN

예능/시사교양/스포츠/음악/서바이벌/연애/추리/관찰/신중년의 라이프 스타일까지

다양한 도전을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 잡을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데요.

기획 및 연출력을 겸비한 tvN 제작 PD로서 더 높은 성장을 그리는 예비 지원자 분들께 ’tvN의 즐거움을 책임지는 예능 PD를 소개합니다’ 콘텐츠를 통해 생생한 tvN 생활을 소개합니다 🙂

🎬 두 번째, 예능 PD 인터뷰 - 이우형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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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안녕하세요!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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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2011년 CJ ENM에 공채 1기로 입사한 이우형이라고 합니다. <꽃보다 시리즈>, <삼시세끼>, <응답하라 시리즈>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었고,

<현지에서 먹힐까>라는 프로그램으로 입봉한 이후 <백패커>, <장사천재 백사장> 등을 담당했습니다.

아직 어리다고 생각 했는데, 어느 덧 14년차로 성장해 CP가 되어있네요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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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백패커 → 바로가기↗

About 장사천재 백사장 → 바로가기↗

🎬첫 직장으로 tvN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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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PD지원을 준비할 당시의 tvN은 지금보다 작은 채널이었지만 가장 성장하는 느낌이 강한 채널이라는 생각에 지원했습니다.

실제로 엄청 많이 성장했죠. 입사해서 그 과정을 직접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.

그동안의 PD생활을 돌아봤을 때, 이 곳에 왔기 때문에 좀 더 잘 클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.

그리고 제가 지원할 당시, tvN에 정말 좋은 선배님들이 많이 가시는 걸 보면서 ‘저기 가면 많이 배울 수 있겠다’ 라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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